하와이교육청 교장·교감 대표단, 부산 학교법인 선화학원 방문
수업참관-협의회·해운대누리마루 방문일정
학교법인 선화학원은 지난 20일 미국 하와이 교육청 산하 학교 교장·교감 대표단 12명이 선화여자중학교와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8년 전부터 이어져 온 학교법인 선화학원과 하와이 교육청 간 국제교류의 연장선으로 이뤄졌다.
하와이 교육청 교장·교감단은 선화여자중학교와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수업을 참관하고, 협의회를 가진 후 해운대 누리마루를 돌아보는 일정을 가졌다.
지난해 5월에는 하와이 교육청과 비대면 화상협의회를 가졌고, 지난해 7월에는 하와이 교육청 대표단 8명이 부산을 방문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남유리 학교법인 선화학원 이사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국제교류가 더욱 내실 있게 실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