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자원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전남 곡성군과 기안레저(대표 이영길)는 15일, 곡성군 지역활력타운의 관광자원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상철 군수와 기안레저 관계자 정현정 등 1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진행됐으며 국토교통부 주관의 다부처 연계사업인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내에 민자유치를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사진제공=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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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곡성군과 기안레저가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상호간에 노력을 하고 이를 위해 온천을 기반으로 한 테마파크를 조성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방 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에서의 협력도 포함되어 있다.


기안레저 관계자는 "온천을 기반으로 한 물놀이 테마파크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는 편의 시설을 마련하고 도시청년들과 은퇴자들이 활기차게 지낼수 있는 정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민자유치 업무협약을 통해 주거, 생활 인프라, 생활 서비스가 결합된 생활거점의 조성이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도시 청년과 은퇴자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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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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