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군민의 상·명예 후보자 추천받는다
‘군민의 날’ 기념행사 시 군민의 상·명예 군민증 수여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내달 12일까지 ‘완도군민의 상’과 ‘명예 군민’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12일 군에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 등에 공적이 있거나 명성을 떨친 공로자를 발굴하고 있다.
‘완도군민의 상’ 후보자 추천 부문은 교육 및 문화·체육, 사회복지 및 환경, 산업 경제, 향토방위 질서, 안보 등 4개이다.
‘명예 군민’은 문화, 예술, 교육, 체육, 경제, 과학 등 군정 발전 및 군 위상 제고에 기여하거나 군민 화합에 공로가 인정되는 자를 추천받는다.
후보자 추천은 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읍면장, 개인 등이 할 수 있으며, 개인의 경우 세대주 30인 이상의 연서 추천해야 한다.
추천 방법은 추천서, 공적 조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행정지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오는 5월 중 심사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5월 31일 열리는 ‘제53회 완도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의 상과 명예 군민증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완도군청 행정지원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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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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