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전 브랜드 참여
신세계 앱 내 봄 최대 화장품 행사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0일까 ‘스프링 뷰티 페어’를 연다고 5일 밝혔다. 화장품 샘플 교환권과 할인쿠폰 등을 제공해 봄철 화장품 구매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복안이다.


대규모 화장품 샘플 증정 이벤트에는 랑콤과 구찌 등 30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봄 시즌 사용하기 좋은 향수와 스킨케어 샘플 3만여 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신세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원하는 브랜드의 샘플을 선택해 교환권을 다운받은 뒤 매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랑콤 제니피끄 세럼(7mL), 조르지오아르마니 디자이너 글로우 파운데이션(5mL), 구찌 뷰티 향수(1.5mL) 등이 준비됐다.

신세계百, 봄 맞이 ‘스프링 뷰티 페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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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참여 이벤트와 브랜드별 추가 혜택도 준비됐다. 앱 내 브랜드 전용 페이지인 ‘브랜드 전문관’에서는 30여개 브랜드별로 각기 다른 혜택을 제공한다. ‘YSL 뷰티’ 에서는 신제품 쿠션 본품과 다른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경우 정가 4만9000원 상당의 핸드크림(30mL)을, 조 말론 런던에서는 코롱 100mL 구매 시 바디 크림(15mL)을 증정한다.


'커뮤니티' 탭에서는 매일 애용하는 화장품을 공유하는 ‘와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 이벤트가 열린다. 브랜드별 커뮤니티에 즐겨 쓰는 제품의 추천 글을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10일까지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고객 5명에게 1만 신백리워드를 증정한다.

구매금액의 최대 5%를 신세계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브랜드 사은 행사도 있다. 랑콤은 8일부터 10일까지 40만·60만·100만·2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2만·3만·5만·10만원을 증정한다. 앱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해주는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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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최인진 코스메틱 · 잡화 담당은 “최근 새로 단장한 신세계 앱에 다채로운 혜택을 담아 뷰티 페어를 연다”며 “봄 시즌 새 화장품을 마련하려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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