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산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냇 냉장고 음식 나눔 펼쳐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바냇 냉장고 음식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음식 나눔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2회에 걸쳐 후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비로 음식을 만든 후 바냇 냉장고에 전달하면 반찬이 필요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산호동 복지기능 강화 특화사업이다.
이번 음식 곳간은 시락국, 짜장, 두부부침, 미역줄기볶음, 봄돔겉저리 등 반찬 8종 50세트가 준비돼 보통 3, 4일 동안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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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운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바냇 냉장고 곳간을 열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정을 나눌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많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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