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O 한국직업개발원, 최두원 관세사 CDCS 강의 신규 출시
자격증 강의 전문 플랫폼 KFO 한국직업개발원은 지난 4일 국제공인신용장전문가(CDCS) 자격증 대비 온라인 강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CDCS는 영국금융전문대학원 LIBF가 개발하고 국제상업회의소 ICC가 공인하는 무역 특화 자격증이다. 공기업을 비롯해 은행, 증권 등 금융회사 및 대기업들이 우대 자격증으로 활용하고 있다. 취득 시 신용장과 국제무역대금결제 전반에 관한 외환, 수출입 실무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KFO의 CDCS 강의는 입문자를 위한 기초 개념은 물론, 최신 출제 경향을 기반으로 신유형 대비가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단기 합격을 위한 전략과 노하우를 제시한다. 또 최두원 관세사가 직접 집필한 교재는 목차별 개념 정리와 핵심 내용을 도형화, 시각화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이해력 향상에 집중하여 집필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이번 강의를 맡은 최두원 관세사는 "CDCS 자격시험은 이론 비중이 큰 강의인 만큼 몰입도가 높고 이해가 쉽도록 설계된 과정"이라며 "수년간의 실무 경험에서 얻은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시험 출제 경향을 반영해 핵심만 담았다. 단기 합격을 원하는 수험생들에게 빛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