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檢, '신림동 흉기난동' 조선에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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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서울 신림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4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조선(34)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2부(부장판사 조승우·방윤섭·김현순) 심리로 열린 조선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재판부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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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지난해 7월21일 오후 2시7분께 서울 관악구 지하철 2호선 신림역 4번 출구에서 80여m 떨어진 곳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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