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200여 가구, 화재예방키트·안전교육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산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선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와 함께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원로(One-老) 안심지킴이'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유호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가운데)와 박선희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왼쪽),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원로 안심지킴이'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유호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가운데)와 박선희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왼쪽),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원로 안심지킴이'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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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은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선정된 지역 내 독거노인 200여 가구의 화재예방키트 지원과 화재예방교육 등에 사용된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화재 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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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원로(One-老) 어르신'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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