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안전일터’ 공공기관 노사혁신 대상 수상
안전조성·직원보호 노사 안전대책위 운영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이 지난해 제2회 공공기관 노사혁신 및 인사혁신 인재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노사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 이어 2023년 두번째로 시행된 한국공인노무사회의 공공기관 노사혁신 대상은 노사상생협력, 노사역량강화, 노사ESG지속경영, 노동인권, 안전일터경영 등 분야별 심사를 거쳐 우수 공공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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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노사 공동으로 안전대책위원회를 운영해 과격민원 대응 종합 매뉴얼 제작·배포, 민원검색대 설치 및 고객상담실 재정비, 직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헬프데스크 운영 등 노사가 함께 안전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종길 이사장은 “일하는 사람의 행복을 책임지는 공단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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