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는 보건복지부 주관한 '2023년 자활 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주 광산구, 보건복지부 자활 우수지자체 평가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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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광역시·도 및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운영 등 자활 전반 4개 분야를 평가했다.

구는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가장 높은 대통령상을 받았다.


구는 지역자활센터 2개소(어등지역자활센터, 광산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600여명(월평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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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저소득층의 사회 참여 확대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한 노력으로 대통령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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