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이 21일 오전 전남 서해안 지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목포시 북항 부두를 찾아 계류 선박 및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김해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이 21일 오전 전남 서해안 지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목포시 북항 부두를 찾아 계류 선박 및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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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 직원들이 21일 오전 전남 서해안 지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경비함정(207정) 홋줄 안전상태 점검 및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직원들이 21일 오전 전남 서해안 지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경비함정(207정) 홋줄 안전상태 점검 및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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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 직원들이 21일 오전 전남 서해안 지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관내 항·포구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계류장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직원들이 21일 오전 전남 서해안 지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관내 항·포구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계류장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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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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