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청소년 진로 콘서트 4년만 개최
국립항공박물관서 특강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36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112,104 전일가 7,37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열 번째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서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4000번째 진행되는 ‘색동나래교실’(직업강연) 특강이다. 항공고등학교 학생, 항공직업에 관심있는 학생,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자녀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드림페스티벌은 2013년부터 직업강연과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는 진로행사다. 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이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직업강연은 2013년부터 전국 중·고등학교 총 35만여명의 학생들에게 항공 관련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이날 오전 아시아나항공은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해 국립항공박물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와 안태현 국립항공박물관장이 참석했다. 교육기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교육 공간 제공 등에 대한 상호 협력 확대를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원유석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4년만에 재개된 행사라 더 뜻깊다”며 “어떠한 도전 앞에서도 여러분들이 꿈을 이뤄 미래의 항공인재로 자라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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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항공박물관 안태현 관장은 “가장 높은 꿈을 가장 가깝게 만나는 곳이라는 박물관 목표에 맞게 하늘에 대한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아시아나항공과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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