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지역자활센터,‘2023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 열어
경남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최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는 ‘땀으로 꿈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으로 2023년 한 해 자활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조근제 군수, 조인제 도의원, 이상복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 의령지사 지사장, 장점순 함안지역자활센터 운영위원장, 관내 기관단체장, 자활근로 참여자, 자활기업종사자와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군수 표창 및 군의회 의장상, 공로상 수여와 장학금 전달, 자활사업 참여 수기 발표, 사업 성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조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백절불굴의 의지로 성실하게 자활사업에 참여해 준 모든 참여자에게 감사 인사를 보낸다”며 “군에서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위탁사업을 연계해 자활참여자들에게 지속적이고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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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자활센터는 2023년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223개소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함안군 자활사업 추진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자활사업 외에도 사회서비스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저소득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과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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