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 5인치 폭우 내려 하루 딜레이
공동 5위 입상 시 내년 정규투어 시드
엔디콧 선두, 함정우 공동 24위 자리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퀄리파잉(Q) 스쿨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가 순연됐다.


PGA투어 Q 시리즈가 최종 라운드가 폭우로 순연됐다.[사진제공=PGA투어]

PGA투어 Q 시리즈가 최종 라운드가 폭우로 순연됐다.[사진제공=PGA투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PGA투어는 17일(현지시간) "대회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에 5인치(약 127mm)의 많은 비가 내려 하루 딜레이를 한다"고 발표했다. 4라운드까지 공동 5위 안에 드는 선수는 내년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얻는다. 상위 40명은 콘페리(2부)투어에서 뛸 수 있다.

AD

해리슨 엔디콧(호주)이 선두(12언더파 198타)를 달리고 있다. 라울 페레다(멕시코)와 헤이든 스프링어(미국)가 공동 5위(7언더파 203타)다. ‘2023 코리안투어 대상’ 함정우는 공동 5위 그룹에 5타 뒤진 공동 24위(2언더파 208타)에 자리했다. 강성훈 공동 130위(8오버파 218타), 노승열은 142위(11오버파 221타)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