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사진 왼쪽부터), 조석영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회장, 최진기 기아 상무, 문병일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 회장이 지난 15일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송정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사진 왼쪽부터), 조석영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회장, 최진기 기아 상무, 문병일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 회장이 지난 15일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AD
원본보기 아이콘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38 전일가 168,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는 복지관·저소득가정 노후차량 수리 지원사업 K 모빌리티 케어의 올해 사업 결과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회사가 가진 차량 정비역량을 활용해 소외계층을 돕는다. 올해 복지관 58곳, 저소득가정 33가구의 차량 155대를 고쳤다. 2015년 이후 지금껏 841대 수리를 지원했다. 올해는 노후 경유차를 가진 소외계층에 배기가스 진단·정비 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

AD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