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전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본격 분양
18일 특별공급, 19일 1순위 청약 진행
현대건설은 오는 15일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 동구 가양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세대 규모이다. 면적별 세대 수는 ▲84㎡A 114세대 ▲84㎡B 42세대 ▲105㎡A 35세대 ▲105㎡B 80세대 ▲108㎡ 85세대 ▲155㎡ 2세대로 구성됐다.
단지는 대전의 간선 횡단도로 중 가장 주축이 되는 한밭대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둔산 생활권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덕연구단지, 둔산동 학원가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대전 IC가 차량 5분 거리로 가까워 차량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 동부네거리 버스정류장에서는 지선버스와 간선버스를 포함하여 12개 노선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전복합터미널이 단지 바로 건너편에 위치해 있어 광역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내년에 착공이 예정된 대전도시철도 2호선의 동부역(가칭)도 인근에 들어선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조성돼 있다. 단지 앞 대전복합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이마트, 신세계 스타일마켓, CGV, 영풍문고 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대전한국병원을 비롯해 다수의 금융기관이 자리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다른 아파트 단지에서는 보기 힘든 차별된 혁신 설계를 선보인다. 전 세대에 3면 발코니 특화 설계가 적용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2.5m의 천장고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확 트인 공간감과 넓은 실사용 면적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28일에는 당첨자를 발표하며, 1월 8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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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견본주택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16~17일 당일 15시까지 응모권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으로는 아이패드와 고급 무선청소기, 멀티오븐기, 전기주전자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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