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문화재단, 대구 남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알렸다.
지난 7일 대구 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금복문화재단 이사장이자 민주평통 대구지역 부의장인 김동구 이사장이 남구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금복문화재단은 이웃사랑 실천 사업, 장학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내준 금복문화재단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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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문화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육영문화사업의 하나로 대구 경북 31개 시 군 구 지역에 인재 육성 기금을 후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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