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17일까지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서 열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D1홀에서 ‘전라남도 콘텐츠페어’를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전라남도 콘텐츠페어 행사는 전라남도 내 우수 콘텐츠 및 기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에 콘텐츠를 더+하다’ 라는 주제로 VR·AR, 게임,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15일부터 17일까지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D1홀에서 ‘전라남도 콘텐츠페어’가 개최된다.    [사진제공=진흥원]

15일부터 17일까지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D1홀에서 ‘전라남도 콘텐츠페어’가 개최된다. [사진제공=진흥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해당 페어에는 진흥원 내 총 4개 센터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전남글로벌게임센터 ▲VR·AR제작거점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전남의 콘텐츠 제작 성과물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특히, 도내 콘텐츠 기업 약 50개 사가 참여해 전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지원사업으로 구축된 결과물 홍보영상 전시와 우수콘텐츠 공모전으로 선정된 수상작 3점의 전시도 함께 예정돼 있다.


콘텐츠페어 전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최되며, 동일 기간에 진행되는 '2023 한·중·일 e스포츠 대회'와 연계해 스탬프투어 이벤트가 진행된다.

AD

진흥원 이인용 원장은 “이번 전라남도 콘텐츠페어가 전남도의 발전된 콘텐츠를 홍보하고, 우수 콘텐츠 기업을 발굴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전남지역의 우수 콘텐츠가 K-콘텐츠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점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