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이자 재심 전문변호사로 활동 중인 박준영 변호사가 동구아카데미 강연자로 나선다.


영화 '재심'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 동구아카데미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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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아카데미는 오는 8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박준영 변호사의 '법,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주제 강연으로 진행된다.

박 변호사는 법이 존재하는 이유와 현실에 대한 이해를 시민에게 진솔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 변호사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2017년 개봉한 영화 ‘재심’의 모티브가 된 익산의 약촌오거리 택시 기사 사건 변호사의 실제 주인공이다.

이번 동구아카데미 강연을 듣고자 하는 주민은 모바일 앱 ‘두드림’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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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시작 전 15분간 사전 공연도 준비돼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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