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판교테크노밸리 첨단기술 탐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판교테크노밸리 첨단기술 탐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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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지난달 28일에 이어 이달 5일 도내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단지 내 디지털 오픈랩과 디바이스 랩 등 스타트업 캠퍼스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문제 해결 및 기후 변화 위기 인식을 실습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문제 ZERO 챌린지’와 ‘기후위기 SOS 챌린지’ 두 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됐다.

지역문제 ZERO 챌린지는 지역 자원 분석 및 신기술 융합을 통한 문제 해결 활동에, 기후위기 SOS 챌린지는 인공지능(AI) 챗봇 등을 활용한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초점을 맞춰 실시됐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판교테크노밸리 탐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갖도록 하고, 미래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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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창의재단, 경기도가 지원하는 ‘2023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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