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2기 경제팀을 이끌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5일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예금보험공사 건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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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자는 출근 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기 경제팀의 키워드로 '역동경제'를 꼽으며 "자유 시장경제가 부가가치를 만들려면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면서 "민관과 시장 중심의 개혁을 이어나가되 속도는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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