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국내부문 최우수상

[2023자본투자대상]하나증권, 시장상황에 맞는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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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2023 아시아자본투자대상'에서 자산관리(WM) 국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나증권은 맞춤형 금융상품을 출시해 금융상품 투자의 선도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어려운 주식시장 상황에서 건전한 투자 트렌드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상반기 금리 인상 시기에 적극적인 장외채권 중개를 통해 고금리 및 확정금리 상품을 고객들에게 공급했다. 10월 기준 매각액은 8조5000억원에 달한다.


올해 4월 출시한 '하나로 연결랩'은 지속 가능한 성과를 목표로 미래 성장주와 자산 가치주를 결합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미래 성장 동력인 반도체, 전기차, 바이오, 로봇 및 인공지능(AI) 등 성장주와 자산가치가 높은 가치주에 투자한다. 기존 공모펀드에서 충족하지 못하는 유연한 운용방식으로 금융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하나로 연결랩은 투자 유형에 따라 방어적 운용 성격의 ‘자산배분형’과 공격적 운용 성격의 ‘적극투자형’으로 투자할 수 있다.

엔화약세 및 미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일본상장 미국채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엔캐리랩도 선보였다. 자본시장에서 관심이 큰 자산을 상품화하고 있다. 해외 직접투자가 어려운 금융 소비자에게 손쉬운 투자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면 고금리 종합자산관리계좌(CMA)-환매조건부채권(RP) 가입 이벤트를 한다. 연말까지 소액으로 투자해도 세전 연 7%의 수익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CMA는 증권사에서 사용하는 입출금 통장이다. 일반 통장처럼 입출금이 자유롭고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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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적립되는 캐시백 포인트를 투자에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증권계좌로 포인트를 적립하는 투자 카드도 선보였다. 포인트 금액이 소액인 것을 고려해 실질적인 투자가 가능하도록 해당 투자 카드에 소수점 자동매수 서비스를 추가했다. 매월 소액으로 적립식 투자를 할 수 있어 처음 투자를 경험하는 MZ세대와 보수적인 투자자도 부담 없이 주식시장에 참가할 수 있다는 것이 서비스의 장점으로 꼽힌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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