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가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7%에 다소 못 미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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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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