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 동아리 성과발표회 개최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7일 창의관 프라임세미나실에서 2023학년도 학과 진로·진로 특화 동아리의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동의대는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중 하나로 자기 주도적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학과별 진로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발표회는 각 동아리의 활동 내용과 방법·노하우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성과발표에는 15개의 학과 진로 동아리가 참여했으며 국어국문학과 카르페디엠 동아리가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
국어국문학과 카르페디엠은 책 출간과 편집 분야로 진로를 설정한 동아리로 출판사 선배의 특강과 세미나 개최와 회원들이 직접 집필한 소설과 시를 실제로 출간하는 성과를 달성해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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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철균 처장은 “고용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으로 저학년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재학생들이 조기 진로 설정과 포트폴리오 작성으로 취업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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