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30일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 엠로 close 증권정보 058970 KOSDAQ 현재가 23,8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86% 거래량 81,420 전일가 24,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케이던시아, 글로벌 보안 인증 'SOC2 타입2' 획득 엠로, 파트너 포털 신규 오픈…우수 파트너 중심 생태계 넓힌다 '2025 코스닥 대상' 시상식 개최…넥스틴, 국무총리상 영예 에 대해 해외 통합 공급망관리(SCM) 플랫폼을 통해 내년부터 실적이 빠르게 좋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엠로는 대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대기업향 리커링(recurring) 매출이 선방하면서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9.6% 증가한 64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삼성SDS, 오나인솔루션즈(o9 Solutions)와 함께 개발 중인 글로벌 통합 SCM 플랫폼 개발비를 반영해 전년 대비 감소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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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년에는 통합 SCM 플랫폼을 통한 SaaS 매출을 반영해 클라우드 부문의 실적 퀀텀 점프가 예상된다"며 "자세한 전망치는 내년 1분기 통합 플랫폼 완성 후 최초 매출 인식 시점에 제시 가능할 것"이라고 분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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