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트레이닝 파트너로 선정
글로벌 수준 ESG경영 구축 기여
"한국 수출 경쟁력 높일 것"

에코바디스와 손잡은 에코나인…기업 ESG 경영 체계 구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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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컨설팅 기업 에코나인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전략적 트레이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환경, 노동, 인권 등을 기준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한다.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0만개 이상의 기업이 에코바디스에 의해 평가됐다.

전략적 트레이닝 파트너는 경험과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선정된다. 에코바디스 아카데미를 통해 방법론과 평가 프로세스에 대한 교육을 완료해야 한다. 파트너 선정을 위해서 지역의 환경·윤리 및 인권 규정 및 이슈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보여줘야 하며, 자사 비즈니스에 대한 에코바디스 평가 또한 완료해야 한다.


에코나인은 에코바디스의 전략적 트레이닝 파트너로 선정됨으로써, 기업의 지속가능성 성과를 평가·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공신력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에코나인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에코바디스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업해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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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에코나인 대표는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인재들과 한국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점진적으로 K-ESG 자문을 수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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