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카-올댓아너스클럽, 포괄적 협력 MOU 체결
귀빈 입출국 수행 서비스에 디지털 솔루션 제공
자동차 판매·유통 디지털 전환 기업 에피카가 국내 최초 투어 컨시어지 전문 기업 올댓아너스클럽과 포괄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 협업의 첫 단계로 에피카는 올댓아너스클럽과 함께 귀빈들의 입출국을 수행하는 공항 의전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모든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노년층 대상 문화 강좌 프로그램 개최 수요가 많은 올댓서비스클럽은 에피카 신사옥을 교육 장소로 활용하기로 했다.
한보석 에피카 대표는 “앞으로 하나씩 선을 보이게 될 에피카의 B2C서비스 수준을 높여줄 좋은 파트너를 만났다”며 “두 회사가 서로의 장단점이 달라 서로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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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카는 시승과 AS 등 자동차 판매 과정에서 딜러사가 꼭 필요한 영역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솔루션(DMS·Dealer Management Solution)을 제공하는 기업이다.?BMW코리아와 BMW의 공식 딜러 7개 사가 서비스 제공을 받고 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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