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 몬드리안 호텔서 화요 칵테일 4종 선봬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다음 달 4일 몬드리안 호텔의 ‘프리빌리지 바’에서 게스트 바텐딩 ‘화요 시티 나이트(HWAYO City Night)’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화요, 게스트 바텐딩 '화요 시티 나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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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화요가 국내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하는 글로벌 게스트 바텐딩으로 3년 연속 아시아 베스트바 톱 50에 선정된 사고하우스(Sago House)에서 운영하는 ‘쌀 바(Bar Ssal)’가 함께한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에 참여하는 쌀 바의 헤드 바텐더 로난 킬티와 배민지 바텐더는 자신만의 색으로 해석한 화요 칵테일 4종(배·고구마·깻잎·한라봉)을 선보일 예정이다. 칵테일 ‘배’, ‘고구마’, ‘깻잎’은 쌀 바에서 판매하고 있는 칵테일로 싱가포르 현지 고객으로부터 이미 인정받은 인기 메뉴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베이스로 화요41을 사용해 국내 고객에게 선보인다. 칵테일 ‘한라봉’은 이번 행사를 위해 새로 개발한 화요 칵테일로, 제철 과일 한라봉의 상큼함과 쌀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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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는 글로벌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 세계 속에 품위 있는 우리 술 칵테일 문화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화요 관계자는 “그동안 바 문화는 해외 유명 위스키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을 중심으로 형성됐지만 우리 술 화요로도 그에 걸맞은 높은 품질의 칵테일을 선보여 글로벌 명주 반열에 한 발짝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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