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가 30일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이날 새벽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4.0 지진 관련 회의에 앞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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