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토큰증권) 발행회사인 ㈜에스앤티 네트웍스가 지난 24일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금광산 개발사업 소유기업 ㈜에스앤케이마이닝과 자원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STO(토큰증권) 플랫폼 비즈니스를 위한 기초자산이 확보됐고,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투자자에게 선보이는 큰 계기가 됐다.

STO(토큰증권) 발행회사인 ㈜에스앤티네트웍스가 지난 24일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금광산 개발사업 소유기업 ㈜에스앤케이마이닝과 자원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에스앤티네트웍스]

STO(토큰증권) 발행회사인 ㈜에스앤티네트웍스가 지난 24일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금광산 개발사업 소유기업 ㈜에스앤케이마이닝과 자원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에스앤티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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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티 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체결식으로 투자자에게는 실제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증권형 토큰을 구매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고, 지분, 의결권, 배당수익등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분배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진행한 혁신금융서비스 심사소위원회에서 '투자계약증권·비금전신탁수익증권 시장 시범 개설 방안(STO 장내시장 시범 개설)'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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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토큰증권) 선두기업 ㈜에스앤티 네트웍스는 미래 사업으로 떠오른 블록체인의 기반과 혁신적인 금융시스템 안에서 더 안전하고 확실한 수익 창출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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