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연말"…메이필드호텔, 스페셜 뷔페·아트 공연
내달 23일, 24일 열려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페인트 유어 크리스마스 매직' 행사를 열고 스페셜 뷔페와 아트 공연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23일과 24일 이틀간 메이필드호텔 서울 연회장인 '메이필드 볼룸'에서 열린다. 스페셜 뷔페에서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메뉴 100여 종을 선보인다. 특선요리로는 크랜베리 소스를 곁들인 통 칠면조 구이와 소고기구이 3종, 랍스터구이 등이 있다. 여기에 신선한 제철 해산물 찜, 50kg 이상의 참치 및 제철 생선회 등도 제공된다. 다양한 디저트들도 구비돼 어린이 입맛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트 공연엔 '페인터즈'가 출연한다. 페인터즈는 화려한 라이브 드로잉과 댄스, 미디어 아트를 결합해 작품을 완성하는 아트 퍼포먼스 그룹이다. 2008년부터 전 세계 19개국 133개 도시를 돌며 공연했으며, 710만명 이상의 누적 관객을 모았다. 이번 공연에서도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겨운 음악,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무대 구성으로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은 액션 페인팅, 야광 드로잉, 마스터피스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메이필드호텔 서울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와 아트 퍼포먼스 공연을 준비했다"며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아이들, 가족, 연인과 함께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페인트 유어 크리스마스 매직' 행사를 즐기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