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내달 2일 강서아트리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다음 달 2일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 강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꿈을 노래해요’를 개최한다.
강서구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 25명으로 구성한 강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을 2020년 창단하고, 각종 공연과 대회에서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공연은 ‘꿈을 노래해요’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합창단의 두 번째 정기공연이다. 황주연 지휘자가 이끄는 공연은 ‘젓가락 행진곡’을 시작으로 ‘시계보다 나침반’, ‘하이다(Haida)’, ‘칸타르(Cantar)’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인기 캐롤 잇츠 ‘더 모스트 원더풀 타임 오브 더 이어(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별 게스트로는 이색 악기인 핸드팬을 다루는 예술가 하택후씨가 ‘새벽별, 시간여행자’를, 타악기 앙상블 두들리안이 ‘캐롤 메들리’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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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오후 2시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 시작되며, 공연 1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 무료 선착순 입장으로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연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강서소식-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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