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은 신임 상임이사에 박왕철 전 제주특별자치도 연합청년회 회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박왕철 상임이사는 1977년 제주 출생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 서귀포에 소재한 공단이 지역상생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임기는 2년이며, 복지본부장으로서 공무원 후생 복지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