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소통대상에서 증권부문 대상 수상
모든 임직원 50개 셀(Cell)로 세분화해 소통 강화
5개월간 매일 아침 모든 부서 돌며 응원

'소통 리더십' 인정받은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직원들과 적극 교감해온 임재택 대표가 증권 업계 '소통왕'으로 인정받았다.


한양증권 한양증권 close 증권정보 001750 KOSPI 현재가 24,9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0% 거래량 3,631 전일가 24,900 2026.05.19 09:19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스피 4100선 돌파에 증권주도 강세 한양증권, 세계 3대 광고제 2025 뉴욕페스티벌 본상 진출 한양證 인수 낙관하는 KCGI…"이달 말 끝낼 수 있어" 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2일 열린 대한민국소통대상에서 임재택 대표가 증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한국 PR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소통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올해 새로 만든 상이다.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대한 심사와 평가를 바탕으로 시상한다. 한양증권은 소통 효과, 콘텐츠 경쟁력 등을 종합한 소통 만족도 종합지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 대표의 사내 소통능력은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임 대표는 2018년 취임 이후 임직원 간 소통 활성화에 힘써왔다. 시티투어 마실, 나이트런 뛸락, 루프탑 비어페스트 선셋타임, 컬처투어 블루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AD

올해는 모든 임직원을 50개의 셀(Cell)로 세분화해 소통을 강화하는 이색 조직실험을 단행했다. 이와 함께 임 대표가 5개월간 매일 아침 모든 부서를 돌며 응원하는 '돌체'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임재택 대표는 "주니어에게 적극적으로 기회를 주는 조직, 소통 창구가 항상 열린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