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에 기부,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에 답례품 더

도내 공공기관 등 직장인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전북도는 연말까지 도내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시기를 맞춰 고향 사랑 기부 활성화에 나아가 '전북사랑 기부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22일, 전북도 고향사랑 기부 캠페인 홍보 모습,[사진 제공=전븍도]

22일, 전북도 고향사랑 기부 캠페인 홍보 모습,[사진 제공=전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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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널리 알려, 도내 기부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마련했다.

도는 지난 21일 국민연금공단을 시작으로 홍보 부스를 설치해 홍보물 배부,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 중인 ‘고향 사랑 기부 1+1 이벤트’ 안내 등 열띤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은 "전북도의 다양한 답례품에 흥미롭다"며 "특히 타·시도에 거주하는 직원들은 기존 혜택에 추가 혜택까지 받는 '고향 사랑 기부 1+1 이벤트'에 전북도청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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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전북도청 기부자 가운데 총 100명을 추첨해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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