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봐야 보인다”… 울산 청년공무원, 기업현장 투어
투자유치·일자리 창출, 현대차 등 5곳 견학
울산시 청년 공무원들이 투자 유치와 일자리 창출 업무를 익히기 위해 기업 현장에 나간다.
울산시는 22일 ‘경제분야 청년공무원,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견학’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견학에는 경제 관련 4개 실·국의 7급 이하 청년공무원 30명이 참가한다.
견학 기업은 5개사로 SK이노베이션,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고려아연, LS Mn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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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공무원들은 이날 견학에서 방문 기업체 생산 시설을 둘러보면서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키우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층 공무원이 산업수도 울산을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며 현장 중심의 행정역량을 키우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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