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앙리마티스 앨런스콧 쇼비뇽블랑' 4만병 판매
출시 3주만 초도물량 완판 목전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1일 선보인 '앙리마티스' 협업 와인 4탄 '앙리마티스 앨런스콧 쇼비뇽블랑'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4만병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앙리마티스 앨런스콧 쇼비뇽블랑은 앙리마티스의 대표작인 '블루누드'를 담은 디자인의 패키지에 와이너리 '앨런스콧'과 협업이 더해진 가심비 와인이다. 세븐일레븐 측은 1만원 중반대 가격에 화이트와인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진행 중인 현장 할인 혜택이 이 같은 판매고에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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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당초 예상했던 한 달 치 물량이 금주 내 완판될 것으로 내다보고 2차 물량 확보에 나섰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앙리마티스 앨런스콧 쇼비뇽블랑은 고물가 시대에 가격과 맛, 디자인까지 정말 많은 고심을 통해 모두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호불호 없는 가심비 끝판왕 와인으로 개발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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