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만월경, 약과 활용 겨울 신메뉴 4종 선봬
무인 카페 프랜차이즈 만월경은 전통 간식 약과를 재해석해 겨울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메뉴는 추억의 음식을 선호하는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열풍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약과를 무인 카페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만월경의 색채를 더해 음료와 디저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꿀약과 라떼’는 달콤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약과의 풍미를 그대로 구현한 음료로, 약과 파우더에 진한 우유를 더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꿀약과 카페라떼’는 꿀약과 라떼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음료로,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은은하게 담아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약과버터바’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인 ‘버터바’ 위에 미니 약과를 올려 달달한 맛과 쫀득한 식감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크림치즈로 속을 꽉 채운 르뱅쿠키 위에 커다란 약과를 통째로 얹은 ‘약과크림치즈쿠키’는 달콤한 맛과 촉촉하면서도 꾸덕꾸덕한 식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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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은 만월경 공동대표는 “최근 ‘약켓팅(약과+티켓팅)’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인기 많은 약과를 만월경 스타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겨울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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