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 공식 발표
셰플러, 매킬로이, 람 1~3위 유지
김주형 11위, 임성재 27위, 김시우 43위

‘특급 루키’ 루드비그 아베리(스웨덴)가 세계랭킹 32위로 도약했다.


루드비그 아베리가 RSM 클래식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미국)=AP·연합뉴스]

루드비그 아베리가 RSM 클래식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미국)=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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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리는 19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7107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21계단이나 점프했다. 그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 코스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2/2023시즌 마지막 대회인 RSM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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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등 ‘톱 5’는 변화가 없었다. 한국은 김주형이 11위를 지켰다. 임성재 27위, 김시우는 43위다. 전날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월드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는 지난주 70위에서 50위로 올라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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