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태화강 제4둔치 태화교 아래에서 울산소상공인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해 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소상공인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지역 소상공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과 소상공인 홍보부스 운영, 플리마켓, 축하공연으로 펼쳐진다.


개막식은 오후 2시 태화강 제4둔치에 마련된 무대에서 진행되며 식전공연, 축사, 기념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으로 꾸려진다.

이날 페스타에는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도 참여해 제10회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도 같이 진행된다.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울산시가 올해부터 지역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 1:1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

AD

또 40여개사의 사회적 경제기업도 참여해 소상공인과 협업을 강화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고 그들을 지원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시청.

울산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