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경기장서 전국 최고 튜닝카 150여대 각축
‘2023 전국 베스트 튜닝카 페스티벌’ 개최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오는 19일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3 영암 모터피아 전국 베스트 튜닝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모터와 레저스포츠가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대회로 자동차 튜닝문화의 홍보 및 확산, 젊음의 도시, 스피드의 고장 영암군을 알리는 장이 펼쳐진다.
전국에서 모인 150여 대의 튜닝카들이 CUSTOM CAR CLASS, VIP SEDAN CLASS 등 6개의 클래스에 참여해 베스트 튜닝카로 각축을 벌인다.
이 밖에도 배기음 콘테스트, 경품 이벤트, 페스티벌 참여자 드리프트 동승 체험 주행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베스트 튜닝카 페스티벌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등 누구나 함께 즐기기 좋은 축제다”며 “방문객들이 맛있는 영암의 음식과 농특산물을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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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베스트 튜닝카 페스티벌 이외에도 오는 25∼26일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는 영암 F1 전국 듀애슬론대회, 전국 대학생 포뮬러 자작 자동차 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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