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행락철 이후 연안해역 합동점검 실시
해경, 지자체·해수청이 합동으로 진행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관내 위험구역 36개소 대상 행락철 이후 연안해역 합동점검을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연안해역 점검은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 제21조 의거 행락 시기 전·후 총 2회 해경 및 지자체·해수청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인명구조함 등 안전관리시설물 적정 설치 및 유실·훼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한편 목포해경은 지난 행락철 이전 합동점검 시 안전관리시설물 신규 설치 및 보수가 필요한 개소를 대상으로 지자체 등 관리청에 통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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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계자는 “연안사고 발생 위험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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