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1급 진해구 NH-SENKO물류 전국 6위
2급·3급 마산회원구 삼양옵틱스 전국 7위

경남 창원소방본부는 제2회 전국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에서 진해구 NH-SENKO물류와 마산회원구 삼양옵틱스 소방안전관리자가 전국대회에서 입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창원은 소방대상물 특급·1급 분야 19개 대상 중에 진해구 NH-SENKO물류는 전국 6위, 2급·3급 분야 19개 대상 중에 전국 7위를 차지했다.

창원소방본부가 제2회 전국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에서 입상했다.

창원소방본부가 제2회 전국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에서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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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는 올해 2번째를 맞아 소방청에서 주관해 특급·1급과 2·3급 대상물 두 분야로 나눠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가 경연을 펼쳤다.

이 대회는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화재예방정책에 활용해 민간 소방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경연대회의 평가방법은 각각의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7조(관계인 등 의무)에 따른 소방계획서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과 소방시설 점검표,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 계획서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NH-SENKO물류와 삼양옵틱스 소방안전관리자는 전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소방청장상과 한국소방안전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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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열심히 준비해 전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화재발생 시 소방안전관리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화재 예방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창원소방본부에서 많은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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