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_Horizon' 내달 27일까지 진행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시티호텔 명동·L7명동에서 도예 작가 4인과 그룹 전시 '수평선_Horizon'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명동에 위치한 롯데시티호텔 명동과 L7명동에서 젊은 도예 작가 4인(권혜인, 고승연, 박찬별, 채민정)의 전시 '수평선_Horizon'을 내달 27일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명동에 위치한 롯데시티호텔 명동과 L7명동에서 젊은 도예 작가 4인(권혜인, 고승연, 박찬별, 채민정)의 전시 '수평선_Horizon'을 내달 27일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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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 참여하는 4인은 권혜인, 고승연, 박찬별, 채민정 작가다. 한국 도예 미래를 이끌어 나갈 작가들로 평가받는다.

전시는 물과 하늘이 맞닿아 경계를 이루는 수평선처럼 과거와 현대 도예의 조화로움을 대중에 전달하는 걸 주제로 삼았다.


4인의 작가들은 우리 겨레의 역사와 문화를 내포한 작품부터 독특한 그래픽 기법과 형태, 색감을 보여주는 현대적인 작품까지 다양한 범주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감각을 선보인다.

4인 작가들이 전통을 현대적 시각으로 각기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수평선_Horizon'은 다음 달 27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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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내한 여행객에게 우리 예술 고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한편 한국 체험의 일환으로 흥미로운 문화 활동의 장이 될 아트캉스(아트+호캉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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