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내서농협, 일손부족 농가 찾아 봉사활동
경남 창원시 내서농협은 지난 11일 고향주부모임,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농촌 일손돕기를 통한 보람과 농민의 노고를 생각하며 농가의 적기 수확에 힘을 보탰다.
주변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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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조합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도움을 드리고자 많이 참석해 주신 고주모 회원들과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일손이 귀한 수확기에 농업인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드릴 수 있어서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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