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두 "4분기 발주 재개"…장 초반 약 8% 강세
13일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설계 기업 파두 파두 close 증권정보 440110 KOSDAQ 현재가 98,9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0% 거래량 1,445,692 전일가 100,1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클릭 e종목]"파두의 멀티플, 경쟁사 넘어설 것"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파두 주가는 전장 대비 7.54%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두는 지난 3분기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최근 주가가 폭락했다. 이에 파두는 이날 '현황에 대해 드리는 말씀'이란 자료를 내고 "예상을 뛰어넘은 낸드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시장의 침체와 데이터센터들의 내부 상황이 맞물려 SSD 업체들 대부분이 큰 타격을 입었고 당사 역시 이를 피하지 못했다"면서도 "최근의 당사의 실적 침체는 이러한 시장 상황에 기인했으며, 기존 고객사들이 파두 제품을 타 제품으로 교체했다는 우려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4분기에는 기존 고객사들로부터의 발주가 이미 재개됐음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4분기 발주가 재개됐다는 회사의 공식 입장이 전해지면서 이날 주가는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