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삼화 종묘 돌담길 '플로깅 데이' 봉사
삼화페인트공업 사내 임직원 봉사단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삼화 종묘 돌담길 플로깅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하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말한다.
‘삼화 종묘 돌담길 플로깅데이’는삼화페인트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삼화페인트 서울본사 인근에 위치한 종묘 돌담길에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종로구 거리 미관 개선, 문화재 보존, 임직원의 체력 향상 및 스트레스 감소를 목적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삼화페인트 봉사단은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의 주변 환경을 개선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무심코지나던 길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있는지 몰랐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 환경문제에 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삼화페인트는 플로깅 데이 봉사활동을 안산, 공주 등 전국 삼화페인트 사업장 인근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