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IBK기업은행 ‘참 좋은 동행 일자리 박람회’ 개최
21일 DDP 1관서 현장면접 및 1:1채용상담
서울시와 IBK기업은행이 ‘참 좋은 동행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인공지능, 정보통신, 로봇산업, 반도체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채용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작년 ‘참 좋은 동행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현장, 온라인 채용을 통해 436명이 최종 채용까지 이어졌다.
올해도 우수 중견·중소기업-구직자 간 취업 연계 지원을 이어 나간다. 이번 행사는 21일 10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서 열린다. 채용에 참여하는 100여 개 기업 중 70여 개 사는 현장에서 채용면접과 1대 1상담을 진행한다.
현장 면접에 부담을 느낀다면, 모의면접과 현직자 취업컨설팅을 통해 취업준비 완성도를 점검해 볼 수도 있다. LG유플러스, HD현대로보틱스, 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정보통신기업 현직자가 진행하는 모의면접, 실전 이력서 작성 코칭, 현직자 컨설팅, 해외취업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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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참 좋은 동행 일자리 박람회’에서 현장 및 채용 상담을 원하는 참여자 모집을 6일부터 시작한다. 박람회 채용 기업 정보와 행사 참여방법은 ‘2023 참 좋은 동행일자리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박람회가 우수한 인재와 기업들의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는 기업들과 구직자들의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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