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준비 고민 함께해요... 광진구, 진학콘서트 21일 개최
구청 대강당에서 입시전문가와 명문대 재학생과 소통형 설명회 가져...당일 선착순 400명 입장 가능, 최신 입시 정보 들을 수 있는 기회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5이후 대입 준비, 광진 진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진학콘서트는 ‘2025학년 이후 대입 준비’를 주제로 학생들이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진학전문가의 특강’을, 2부는 ‘명문대 선배에게 듣는 생생한 진학 이야기’다.
1부에서는 입시전문가인 이만기 유웨이 입시연구소장을 초청해 ▲2024학년도 수능시험과 대입 흐름(트렌드) ▲2025학년도 이후 달라지는 대학입시 대비법 등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설명으로 꾸려진다.
이어 2부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각 계열별 재학생 4명이 참여해 경험담과 함께 진지한 진학 이야기를 나눈다. ▲나의 입시 성공 이야기 ▲내가 생각하는 대입 성공 꿀팁 등 소중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주제별 설명회가 끝나면 질의응답을 통해 관심있는 진로·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설명회는 당일 선착순으로 400명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로 진로·진학의 궁금증을 해소, 학생들이 희망하는 목표에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진구는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진학설명회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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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는 2024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광진 맞춤 1:1 상담’을, 9월에는 고교 학점제 도입과 대학입시 환경 변화를 주제로 ‘고입 설명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12월에는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정시전형 대비 1:1 상담’을 준비해 입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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