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28일 청사 상상홀에서 '신기한 의공학이야기'의 첫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정의헌 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교수를 초청해 ‘빛쟁이가 들려주는 신경과학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한다.

빛으로 뇌 속 들여다보기, 빛으로 연구하는 뇌 연구, 빛을 이용한 질환 치료연구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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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에서 항공우주공학과 학사와 석사학위, MIT(Harvard-MIT HST)에서 의공학 및 의학물리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및 하버드 의대를 거쳐 현재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립광주과학관 ‘신기한 의공학이야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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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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